친절으뜸이 공무원 박명수·김정연 주무관 선발
친절으뜸이 공무원 박명수·김정연 주무관 선발
  • 김선숙 기자
  • 승인 2018.12.2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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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감동 행정서비스 펼친 사회복지과 박명수, 보건소 김정연 주무관 뽑혀
왼쪽 박명수 주무관, 오른쪽 김정연 주무관
왼쪽 박명수 주무관, 오른쪽 김정연 주무관

동구는 배려와 친절로 고객감동 행정서비스를 펼친 직원에게 수여하는 2018년 하반기 친절으뜸이 공무원에 사회복지과 박명수 주무관과 보건소 김정연 주무관을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구 홈페이지와 내부전산망 게시판을 통해 칭찬 받은 직원 중 전화 친절도, 협조성, 성실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구 본청과 보건소·동 주민센터 분야에서 각각 최고 득점을 받은 이들을 최종 선발했다.

박 주무관은 복지업무를 담당하면서 복지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어려운 주민의 고충을 찾아서 해결해 주는 등 감동서비스로 주변에 큰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김 주무관은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사업을 담당하면서 난치성 환자의 의료비 부담 등 어려움을 경청하고 친절한 답변을 통해 여러 곳에 문의해 지쳐있는 주민에게 따뜻한 감동서비스를 펼쳤다.

구는 이달 말 종무식에서 이들에게 구청장 표창과 함께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마음까지 따뜻하게 하는 친절 서비스로 구민들에게 감동을 안겨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들의 수범사례를 공직사회에 널리 전파해 친절마인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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