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호 시의원, 주원천 하천재해예방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이종호 시의원, 주원천 하천재해예방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김종희 기자
  • 승인 2019.05.0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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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경과와 사업전반 홍보와 건의사항 청취
-이종호 대전시의원,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는 주민이 없도록 특히 더 신경 쓸 것.
이종호 대전시의원
이종호 대전시의원

지난 7일 이종호 대전시의원은 대청동 다목적회관에서 주원천 하천재해예방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사업개요와 현재까지의 추친 경과, 향후 추진 등 사업 전반에 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동구 세천동에 위치한 주원천은 집중호우시 상습적으로 범람하며 주민들의 피해가 잇다르던 하천이었다.

주원천 하천재해예방사업은 동구 세천동 589번지 부터 세천동 국가하천 합류지점까지 공사가 이루어지며 제방 및 호안정비, 신규터널 1개소, 교량 9개소, 취수보1개소를 개량 및 정비하며 총 사업비 280억원(국비 140억, 시비 140억)을 들여 공사를 한다.

또한 2015년에 용역조사가 실시되어 2018년 11월 부터 진행된 이번사업은 2021년 11월 공사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인 이종호 의원은 "주민들이 자연재해로 몸살을 앓았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는 주민이 없도록 특히 더 신경 쓰겠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서 주원천에 대한 건의사항도 많이 받았다. 모두 조치를 취할 것이다." "하천을 아릅답게 가꿀수 있도록 함께 의견을 모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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