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市,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 이동연 기자
  • 승인 2019.05.3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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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지역 차별화된 생태관광지 조성 기대

대전시는 30일 옛 충남도청에서 동구 관광 자원인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주민대표 및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국립생태원, 대학교수 등 전문가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청호 지역의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문지식(Know-How) 공유 및 지역주민과 공감대 형성을 통한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K-water 생태관광, 대청호 오백리길 생태테마관광, 생태관광 지역활성화 성공사례, 국내 생태관광 유형과 프로그램, 종합토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의 현장 애로점과 지원해야 할 사항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대청호 지역이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시를 찾는 방문객의 주요 생태힐링 관광지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대청호 오백리길 6개구간 59㎞에 대한 관리·운영 및 생태관광활성화를 위해 방문객편의 및 휴게시설, 무장애 탐방로 설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진 by 김용호
사진 by 김용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