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진품명품 출장감정' 동구청 대회의실서 녹화
KBS1 '진품명품 출장감정' 동구청 대회의실서 녹화
  • 정예준 기자
  • 승인 2019.09.1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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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미술품과 도자기등 60여점 감정

집안에서 소장하던 옛날 물건을 감정해 명품을 찾는 KBS1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대전 동구편이 10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 녹화에서는 주민 30여명이 총 60점의 고미술품과 도자기 등을 한자리에 모아 각 부문별 전문가들의 예리한 분석을 통해 물건별로 감정가를 책정했다.

이날 녹화에 참석한 황인호 동구청장은 "대전 동구에 숨어있는 진주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해주신데에 감사드린다" 며 "관광동구의 명성에 걸맞는 좋은 방송녹화라고 생각한다. 좋은 물건을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녹화된 방송은 편집을 통해 다가오는 9월 29일 일요일 11시 KBS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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