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가져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가져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1.04.0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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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6일 동구청 잔디광장에서 어린이집 아동학대 재발 방지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집 연합회 동구지회 각 분과 임원 및 시민단체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문제를 근절하고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는 등 아동학대가 우리 모두의 책임임을 알려 아동 인권 보호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자 실시됐다.

또한, 분과별 임원을 시작으로 동구 관내 163개소의 어린이집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대전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동구지회 최은결 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맞춰 릴레이 형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어린이집 아동학대를 근절하고 예방 활동을 강화해 아동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동구지회는 정부지원분과(회장 최은결), 민간분과(회장 윤지원) 및 가정분과(회장 육현수) 3개 분과 8명의 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아동학대 관련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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