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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서, 설 명절 대비 특별치안 활동 주력
대전동부서, 설 명절 대비 특별치안 활동 주력
  • 김정아 기자
  • 승인 2024.02.07 2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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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경찰서(서장 강동하)는 설 명절을 맞아 동구 맞춤형 범죄예방계획을 수립, 국민이 체감하는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오는 12일까지 설 명절 특별방범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특별방범 기간에는 범죄예방진단팀(CPO)과 지역경찰을 중심으로 편의점, 금은방, 소규모 금융기관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대상 취약점 진단 등 집중점검 및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유동인구가 밀집하는 범죄취약지 중심 가시적 안전활동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증가하는 치안 수요에 대비하여 유동인구가 많은 대전역과 복합터미널 등의 방범 취약지에는 기동대를 투입해 순찰을 강화하였다. 특히, 금은방이 밀집되어있는 중앙동 중앙시장 주변 금은방에 대한 예방 활동으로 업주에게 서한문을 직접 작성하여 배포하는 등 취약요소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펼쳤다.

특히, 2. 6.(화)에는 효동 자율방범대 15명, 동구청 20명 등 약 40명과 함께 설 명절과 새 학기 대비 가오동 일대를 중심으로 합동 순찰을 펼쳐 협력 치안을 추진하여 범죄 위험을 사전에 억제하고 순찰로 인한 가시적 효과로 명절 대비 범죄 예방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경찰서 강동하 서장은“설 연휴 기간 민·관·경이 합동해 안전한 동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치안 활동을 추진할 것이며, 설 명절뿐만 아니라 평시에도 안전을 느낄 수 있는 동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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