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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척교~은행교 음악이 흐르는 LED디스플레이 설치
목척교~은행교 음악이 흐르는 LED디스플레이 설치
  • 김선숙 기자
  • 승인 2022.12.05 2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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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23m 구간에 조성, 거리 경관 개선 등 주변 활성화 기대

대전 동구 목척교와 은행교 사이 약 123m 구간에 설치된 LED디스플레이에 음향 설비가 추가돼 연말․연시를 맞아 음악과 함께하는 미디어아트가 송출되고 있다.

이번 음향 설비가 설치된 LED디스플레이는 동구 목척교~은행교 약 123m 구간에 걸쳐 디지털 광고물 특정구역으로 지정 고시하여 2022년 1월부터 현재까지 시범운영 중인 공공시설 이용 광고물이다.

주요 송출 내용은 동구슬로건·동구8경·구정홍보물 등 공공정보, 회화·팝아트·계절별 컨셉 등 미디어아트 영상으로 하루 6시간(18시~00시)씩 송출되며, 올해 10월 대전시에서 은행교 난간에 설치한 LED 디스플레이와 더불어 중앙시장과 대전천변 밤거리를 밝히고 있다.

한편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옥외광고 시범사업’은 사업비 총 10억 원(국비 7억, 구비 3억)으로 대전에서는 동구가 유일하게 선정(전국 10개 지자체 선정)되어, 대전역 및 중앙시장 일대에 키오스크 4대, 은행교 부근에 투명LED디스플레이 1식을 설치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지역광고 송출 및 공공정보 표출로 광고 송출 및 상권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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