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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현 캠프, 여성·청년본부 발족 300여 명 참여
윤창현 캠프, 여성·청년본부 발족 300여 명 참여
  • 이동연 기자
  • 승인 2024.02.2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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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여성과 청년의 행복은 동구성공시대의 밑거름...여성이 행복한 동구, 청년이 빛나는 동구를 만들겠다”

국민의힘 윤창현 대전 동구 예비후보는 27, 28일 이틀간 삼성동 동.행.캠프에서 여성본부와 청년본부 발대식을 가지며 여성이 행복한 ‘여.행. 동구’, ‘청년이 빛나는 동구성공시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각 행사에는 이상래 대전시의장, 박영순 동구의장, 시·구의원, 이양희 전 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와 동구 여성·청년 약 300여 명이 모여 동구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27일 여성본부 발대식에는 전업주부, 워킹맘,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동구 내 여러 계층의 여성들이 모여 ‘여.행. 동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전했다.

윤 후보는 “워킹맘이란 개념도 없던 시절 대성여중 교감선생님이셨던 어머니의 직장생활이 자식들에겐 되려 자부심이었고 가정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요인이었다”며 “여성이 행복해야 동구가 성장한다는 확신으로 여성이 행복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후 28일에는 동구에서 활동 중인 청년들을 주축으로 청년본부 발대식과 함께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1백여명의 청년들은 각자의 고민과 현안을 나누며 청년이 하나 되어 동구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여러 의견을 제시했다.

청년본부 홍주형 위원장은 “지난 1년간 윤창현 후보가 보여준 의정 성과들은 부족한 일자리로 고향 동구를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청년들에게 희망과 기대감을 안기기에 충분했다는 생각”이라며 “동구 청년들이 더 많은 기회를 갖고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행복한 동구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

윤 후보는 세 남매의 아버지로서 누구보다 청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있다며 “이 나라의 주인인 청년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큰 기회를 드릴 수 있을까 열심히 고민하는 중”임을 전했다. 그러면서 “도심융합특구, 산업단지 구축 등 청년일자리·창업기회 확대를 위한 단단한 기반으로 청년이 주축이 되는‘동구성공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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