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시내버스·다중시설 300곳 와이파이 팡팡
이달부터 시내버스·다중시설 300곳 와이파이 팡팡
  • 김선숙 기자
  • 승인 2019.12.01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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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대전의 다중이용시설과 시내버스 등 300곳에서 무료 공공와이파이로 인터넷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대전시는 서민 통신비 절감을 위해 추진한 ‘공공와이파이’ 설치를 완료하고 오는 12월부터 시민들에게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먼저, 민선7기 시민과의 약속사업으로 추진한 ‘다중이용시설 공공 와이파이’의 경우 공원‧광장, 복지문화시설, 청년밀집지역 등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장소 300곳에 설치했다.

주요 설치장소는 한밭수목원, 엑스포 시민광장, 뿌리공원, 샘머리공원, 서대전 시민공원, 로하스 가족공원, 장태산 자연휴양림, 대전역 지하상가, 오월드, 대청호 자연생태관 등이다.

소 계

복지문화시설

공원,광장

청년밀집지역

전통시장

300

139

140

8

13

※ 세부 설치장소는 대전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에서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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